2019년 7월 7일 주일 예배 설교



    누가복음 12:22-34


    22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23목숨음식보다 중하고 의복보다 중하니라

    24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25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6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27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28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29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2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33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34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