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9일 주일 예배 설교


    사도행전 20:17 - 35


    17바울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19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20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22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25보라 내가 여러분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이제는 여러분이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 줄 아노라

    26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에게 증언하거니와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27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을 다 여러분에게 전하였음이라

    28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